“소비자들이 변화하고 있습니다. 제품이 좋아도 나쁜 기업은 소비하지 않습니다.”
“ 책임경영에 앞장서는 건강한 이사회의 구성, 노사협의회를 통한 적극적인 의사 반영으로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하고 있습니다. “